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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변화

갈등과 패권이 아닌 공존과 번영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갈등의 요인을 미리 내다보고 협력의 길을 찾아낼 것입니다. 세계인을 위한 세계 질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여시재는 지금] [포스트 COVID-19: 글로벌 미래대화④ ] 팬데믹 시대, 국가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한·영 의회 교류

임지영(SD)| 2020.07.30

여시재와 채텀하우스(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는 7월 14일 한국과 영국의 의원들과 함께 팬데믹 시대, 국가는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했다. 이날 웨비나에는 채텀하우스 코리아 펠로우인 존 닐슨 라이트가 좌장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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