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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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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패러다임의 변화, 그 정점서 미래를 좇다

"코로나 이후의 한국은?"= 서울셀렉션이 내놓은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는 여시재 포스트 코로나 19 연구팀이 여러 각도로 분석한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의 변화에 대한 전망을 담고 있다. 위의 두 책에 비해 좀더 우리 문제, 우리 사회 문제에 포커싱하고 있는 것이다.

2021.01.29
한미저널 [특집기획 / 바이든 시대 한반도] 씽크탱크 보고서·전문가 기고문 종합

여시재 인사이트 - 바이든 시대, 한국의 전략은? (조성렬, 12월 9일) 3~4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중대 고비...북미대화 재개 위해 적극 역할 필요   '바이든의 일관된 목표는 '비핵화된 북한'이며 이란핵합의(JCPOA) 방식의 단계적이고 점진적인 핵군축 협상을 추진할 것이다. 북한은 비핵화 카드를 통한 대미협상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다. 도쿄·베이징올림픽을 동북아 평화 분위기로 만드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향후 북미관계의 관건은 1) 대화재개에 대한 미국의 조건 수용 여부, 2) '적대시 철회'에 대한 미국의 제시 조건, 3) '적대시 철회' 언제 제시할 것인가 등이다. 2021년 3~4월이 중대고비인 만큼 북한에 대화 신호 보내도록 미국을 설득해야 한다'

2021.01.19
뉴스1 "정부조직, 융합적 재설계를…'경제과기부' 출범시켜야"

전병조 여시재 연구원 제안…"현 경제기획원 체제 한계"

2021.01.18
스마트시티투데이 여시재·성균관대·SK증권, 스마트시티 아키타입 3D 플랫폼 개발

재단법인 여시재가 ‘주거·일·여가’를 단일화하고 사람 중심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능을 구축한 한국형 ‘스마트시티 아키타입’과 이를 가상현실로 체험해 볼 수 있는 3D 플랫폼을 개발해 20일 공개했다.

2020.12.21
서울경제 여시재, '주거·일·여가 단일화' 한국형 스마트시티 선봬

재단법인 여시재가 한국형 스마트시티 아키타입 3D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주거와 일, 여가를 단일화한 도시 모델로 눈길을 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BRATWUZJ

2020.12.21
서울경제 [책꽂이]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의 변화와 생존 전략을 묻다

민간 싱크탱크인 여시재와 모종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이용욱 고려대 정외과 교수 등 전문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국제관계, 경제, 교육, 노동, 환경, 기술, 의료 등 각 분야에서 한국에 일어날 변화의 방향을 조망하고 구체적 전략을 제안한 책이다. 저자들은 코로나19가 4차 산업혁명이 일으킨 디지털 전환과 맞물려 세계를 파괴적으로 변혁할 것이라고 보고, 노동과 교육 등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큰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말한다. 첨단 생명과학 육성, 기업들의 리쇼어링 지원, 비대면 산업과 플랫폼 경제의 활성화, 스마트시티 산업 육성 등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생존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1만3,500원.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BJGNMDGQ

2020.12.03
아주경제 '바이든 측근' 자누지가 본 바이든의 대북·대중 정책 방향은?

18일 여시재에 따르면 프랭크 자누지 맨스필드 재단 대표는 전날 여시재와 대담에서 “바이든은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해법이 ‘외교’라고 이해하고 있다. 또 시간이 우리 편이 아니라는 것도 인식하고 있다”면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했다.

2020.11.18
뉴스1 자누지 "바이든, 北 인내하겠지만 수동적이진 않을 것 "

여시재 대담…"외교통해 해결, 시간은 우리편 아냐" "美, 남북협력을 촉진 도구될 수 없어…한국 파트너일 뿐"

2020.11.18
세계일보 코로나19 팬데믹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여시재 포스트 COVID-19 연구팀 지음, 서울셀렉션)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세상에서 제기되는 이런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민간연구소 여시재의 포스트 COVID-19 연구팀에서 진행해온 연구를 바탕으로, 팬데믹이 몰고 올 변화에 더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책 제언을 담았다. 국제관계, 경제, 교육, 노동, 환경, 기술, 의료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에 일어날 변화의 방향을 전망하고 새로운 세상을 대비할 구체적인 전략을 제안한다.

2020.11.18
충남일보 [오늘의 책]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의 생존전략

국제관계와 경제, 교육, 노동, 환경, 기술, 의료 등의 분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친 영향과 미래 전략을 제시한 책이 나왔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2020.11.18
연합뉴스 여시재가 제안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의 생존전략

민간 싱크탱크인 여시재의 '포스트 COVID-19 연구팀이' 펴낸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서울셀렉션)에는 각 분야 전문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에 일어날 변화의 방향을 전망하고 새로운 세상을 대비할 구체적인 전략이 담겼다.

2020.11.18
뉴시스 [신간]여시재 포스트 COVID-19 연구팀,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는 국회 토론회와 내부 세미나를 통해 도출한 결과물과 여시재 포스트 COVID-19 연구팀에서 진행해온 연구를 바탕으로, 팬데믹이 몰고 올 변화에 더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책 제언을 담은 책이다.  

2020.11.12
투데이에너지 대한전기協, 2020 Future E Forum 개최

오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광재 의원실·김성환 의원실, (재)여시재(원장 직무대행 이종인)와 공동으로 ‘2020 Future E Forum’을 개최  

2020.11.10
전기신문 “수소의무발전 2022년 시행…한전 의무적용은 신중히”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여시재와 사단법인 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 전력포럼이 공동 주최했다. 주영준 산업부 실장, 배광욱 남동발전 실장, 조성경 교수가 발제를 맡았고 김성훈 에너지공단 신재생정책실장, 윤경선 자동차산업협회 환경기술실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2020.11.02
서울경제 文정부, 내년 초 '수소로드맵 2.0' 업그레이드

여시재 주최 수소경제 세미나...주영준 산업부 실장 발표 액화수소 보급 계획·그린수소 의무 사용 등 담을 예정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9BJDLK7D

2020.10.29
매일경제 "수소경제 보조금 만으론 안돼…민간투자 활성화해야"

여시재·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 전력포럼 공동주최 `수소경제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는` 세미나

2020.10.29
에너지경제신문 수소경제 활성화 ‘민간투자 활성화가 관건’

여시재-전력포럼, 29일 ‘수소경제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는’ 세미나 성료

2020.10.29
한겨레 대도시 떠나는 사람들, ‘직주근접’ 대신 ‘직주일치’ 온다

이명호 여시재 기획위원은 여시재 누리집에 쓴 글 ‘일과 오피스의 미래’에서 “300년 전 산업혁명 때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사무실 노동이 코로나19를 맞아 전환의 기로에 섰다. 고층빌딩 사무실에 인력을 끌어모으던 방식이 저물 것”이라 전망했다. 우리나라는 고도 경제개발 시기를 거치며 인력이 도시로 모여들었다. 노동자들은 출퇴근 편리를 위해 대도시 사무실 근처에 거주지를 마련하는 ‘직주근접’ 방식을 선호했다. 하지만 이 위원은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 더 이상 화이트칼라 노동자들이 도심에 살 이유를 찾기 어렵다. 주거지가 일터인 ‘직주일체’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5210.html#csidx3223086e858fc19bd0f541f71dca596 

2020.10.13
투데이에너지 대한전기협회, 2020 Future E Forum 개최

오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광재 국회의원실·김성환 국회의원실, (재)여시재(원장 직무대행 이종인)와 공동으로 ‘2020 Future E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

2020.09.10
브레이크뉴스 한국 사람들아, 우리나라가 세계5위 부자나라로 가고 있어요!

전병조 여시재 특별연구원(전 KB증권 사장)은 여시재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트 코로나19(COVID19) 세계 경제 순위, 크게 뒤 바뀐다” 제목의 글에서 “향후 몇 년 간 세계경제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 중 두 가지를 꼽으라면 디지털 경제의 진전과 COVID-19의 확산일 것”이라고 전제하고 “매킨지는 디지털 경제의 부가가치가 2030년까지 13조 달러, PwC는 15.7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각국이 가진 디지털 경제의 잠재력을 나타내는 미국 Tufts 대학의 총데이터생산(Gross Data Product) 지표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5위의 순위를 나타냈다. 우리가 가진 디지털 잠재력을 통하여 앞으로 늘어날 디지털 경제 부가가치의 상당 부분을 우리가 가져온다면, 10년 뒤 우리 경제는 실제 GDP 순위에서도 세계 5위 수준의 위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이미 OECD는 올해 역성장을 감안하더라도 한국경제 규모는 지난해 12위에서 9위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9위 수준이었던 브라질은 명목 성장률 전망치가 –3.9%로 전망되지만 헤알화 절하로 순위는 12위로 하락하고, 캐나다(지난해 10위)는 올해 명목 성장률이 -7.5%로 떨어져 순위가 한국보다 낮은 10위로 전망된다”면서 “방역은 공중보건 정책을 넘어, 경제적 위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경제발전 전략이 되어 버렸다. 끝까지 방심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할 만한 충분한 가치와 중요성이 있음을 지난 6개월 동안 전염병과의 싸움의 성과가 말해 주고 있다. 성공적인 방역과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이 우리 경제를 이끄는 동력(動力)으로서 서로 시너지를 낸다면 기존 선진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혀 나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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