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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여시재
출처 제목 작성일
서울경제 [책꽂이]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의 변화와 생존 전략을 묻다

민간 싱크탱크인 여시재와 모종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이용욱 고려대 정외과 교수 등 전문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국제관계, 경제, 교육, 노동, 환경, 기술, 의료 등 각 분야에서 한국에 일어날 변화의 방향을 조망하고 구체적 전략을 제안한 책이다. 저자들은 코로나19가 4차 산업혁명이 일으킨 디지털 전환과 맞물려 세계를 파괴적으로 변혁할 것이라고 보고, 노동과 교육 등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큰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말한다. 첨단 생명과학 육성, 기업들의 리쇼어링 지원, 비대면 산업과 플랫폼 경제의 활성화, 스마트시티 산업 육성 등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생존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1만3,500원.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BJGNMDGQ

2020.12.03
아주경제 '바이든 측근' 자누지가 본 바이든의 대북·대중 정책 방향은?

18일 여시재에 따르면 프랭크 자누지 맨스필드 재단 대표는 전날 여시재와 대담에서 “바이든은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해법이 ‘외교’라고 이해하고 있다. 또 시간이 우리 편이 아니라는 것도 인식하고 있다”면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했다.

2020.11.18
뉴스1 자누지 "바이든, 北 인내하겠지만 수동적이진 않을 것 "

여시재 대담…"외교통해 해결, 시간은 우리편 아냐" "美, 남북협력을 촉진 도구될 수 없어…한국 파트너일 뿐"

2020.11.18
세계일보 코로나19 팬데믹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여시재 포스트 COVID-19 연구팀 지음, 서울셀렉션)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세상에서 제기되는 이런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민간연구소 여시재의 포스트 COVID-19 연구팀에서 진행해온 연구를 바탕으로, 팬데믹이 몰고 올 변화에 더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책 제언을 담았다. 국제관계, 경제, 교육, 노동, 환경, 기술, 의료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에 일어날 변화의 방향을 전망하고 새로운 세상을 대비할 구체적인 전략을 제안한다.

2020.11.18
충남일보 [오늘의 책]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의 생존전략

국제관계와 경제, 교육, 노동, 환경, 기술, 의료 등의 분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친 영향과 미래 전략을 제시한 책이 나왔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2020.11.18
연합뉴스 여시재가 제안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의 생존전략

민간 싱크탱크인 여시재의 '포스트 COVID-19 연구팀이' 펴낸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서울셀렉션)에는 각 분야 전문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에 일어날 변화의 방향을 전망하고 새로운 세상을 대비할 구체적인 전략이 담겼다.

2020.11.18
뉴시스 [신간]여시재 포스트 COVID-19 연구팀,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

'코로나 시대 한국의 미래'는 국회 토론회와 내부 세미나를 통해 도출한 결과물과 여시재 포스트 COVID-19 연구팀에서 진행해온 연구를 바탕으로, 팬데믹이 몰고 올 변화에 더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책 제언을 담은 책이다.  

2020.11.12
투데이에너지 대한전기協, 2020 Future E Forum 개최

오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광재 의원실·김성환 의원실, (재)여시재(원장 직무대행 이종인)와 공동으로 ‘2020 Future E Forum’을 개최  

2020.11.10
전기신문 “수소의무발전 2022년 시행…한전 의무적용은 신중히”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여시재와 사단법인 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 전력포럼이 공동 주최했다. 주영준 산업부 실장, 배광욱 남동발전 실장, 조성경 교수가 발제를 맡았고 김성훈 에너지공단 신재생정책실장, 윤경선 자동차산업협회 환경기술실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2020.11.02
서울경제 文정부, 내년 초 '수소로드맵 2.0' 업그레이드

여시재 주최 수소경제 세미나...주영준 산업부 실장 발표 액화수소 보급 계획·그린수소 의무 사용 등 담을 예정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9BJDLK7D

2020.10.29
매일경제 "수소경제 보조금 만으론 안돼…민간투자 활성화해야"

여시재·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 전력포럼 공동주최 `수소경제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는` 세미나

2020.10.29
에너지경제신문 수소경제 활성화 ‘민간투자 활성화가 관건’

여시재-전력포럼, 29일 ‘수소경제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는’ 세미나 성료

2020.10.29
한겨레 대도시 떠나는 사람들, ‘직주근접’ 대신 ‘직주일치’ 온다

이명호 여시재 기획위원은 여시재 누리집에 쓴 글 ‘일과 오피스의 미래’에서 “300년 전 산업혁명 때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사무실 노동이 코로나19를 맞아 전환의 기로에 섰다. 고층빌딩 사무실에 인력을 끌어모으던 방식이 저물 것”이라 전망했다. 우리나라는 고도 경제개발 시기를 거치며 인력이 도시로 모여들었다. 노동자들은 출퇴근 편리를 위해 대도시 사무실 근처에 거주지를 마련하는 ‘직주근접’ 방식을 선호했다. 하지만 이 위원은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 더 이상 화이트칼라 노동자들이 도심에 살 이유를 찾기 어렵다. 주거지가 일터인 ‘직주일체’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5210.html#csidx3223086e858fc19bd0f541f71dca596 

2020.10.13
투데이에너지 대한전기협회, 2020 Future E Forum 개최

오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광재 국회의원실·김성환 국회의원실, (재)여시재(원장 직무대행 이종인)와 공동으로 ‘2020 Future E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

2020.09.10
브레이크뉴스 한국 사람들아, 우리나라가 세계5위 부자나라로 가고 있어요!

전병조 여시재 특별연구원(전 KB증권 사장)은 여시재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트 코로나19(COVID19) 세계 경제 순위, 크게 뒤 바뀐다” 제목의 글에서 “향후 몇 년 간 세계경제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 중 두 가지를 꼽으라면 디지털 경제의 진전과 COVID-19의 확산일 것”이라고 전제하고 “매킨지는 디지털 경제의 부가가치가 2030년까지 13조 달러, PwC는 15.7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각국이 가진 디지털 경제의 잠재력을 나타내는 미국 Tufts 대학의 총데이터생산(Gross Data Product) 지표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5위의 순위를 나타냈다. 우리가 가진 디지털 잠재력을 통하여 앞으로 늘어날 디지털 경제 부가가치의 상당 부분을 우리가 가져온다면, 10년 뒤 우리 경제는 실제 GDP 순위에서도 세계 5위 수준의 위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이미 OECD는 올해 역성장을 감안하더라도 한국경제 규모는 지난해 12위에서 9위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9위 수준이었던 브라질은 명목 성장률 전망치가 –3.9%로 전망되지만 헤알화 절하로 순위는 12위로 하락하고, 캐나다(지난해 10위)는 올해 명목 성장률이 -7.5%로 떨어져 순위가 한국보다 낮은 10위로 전망된다”면서 “방역은 공중보건 정책을 넘어, 경제적 위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경제발전 전략이 되어 버렸다. 끝까지 방심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할 만한 충분한 가치와 중요성이 있음을 지난 6개월 동안 전염병과의 싸움의 성과가 말해 주고 있다. 성공적인 방역과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이 우리 경제를 이끄는 동력(動力)으로서 서로 시너지를 낸다면 기존 선진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혀 나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0.09.07
스마트시티투데이 ‘관제도시’ 스마트시티 보다는 스마트 서비스 구현이 중요

한국건설산업 연구원 김우영 연구위원은 민간 싱크탱크 여시재 기고문을 통해서 지자체 중심으로 개별화된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0.09.03
에너지경제신문 [인터뷰] 박지순 고려대 교수 "4차혁명·포스트 코로나시대 걸맞는 새 노동기본법 만들어야"

노동법 전문가인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최근 민간 경제 싱크탱크인 여시재와 가진 인터뷰에서 "새로운 산업구조에 맞는 노동법의 현대화가 필요하다"며 "새로운 취업 형태를 포괄하는, 다수의 노동자를 위한 계약 중심의 새로운 기본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09.03
이데일리 "G2 갈등 속 한일관계 회복 시급..한국이 협상 주도할 카드 만들어야"

황세희 여시재 연구위원은 “일본 내에서도 한일관계 경색이 장기화한 데 대한 피로감이 있다”며 “아베 총리 사퇴로 궁지에 몰린 자민당을 자극하지 않고 한국의 성공적인 방역시스템을 일본과 교류하는 등 유화적인 제스처를 통해 새로운 판에서 대화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0.09.01
에너지경제신문 [에너지포럼 2020=세션2 패널토의] "신남방 정책 뒷받침할 플랫폼 개발·메콩지역 신각축지도 눈여겨 봐야"

28일 열린 에너지포럼 2020 세션2 ‘신남방 에너지 자원 비즈니스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에는 황진택 제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용호 한국가스공사 해외투자사업개발단장, 이대식 여시재 연구위원, 김범중 EY한영회계법인 에너지섹터 리더가 패널로 참여해 뜨거운 토론을 펼쳤다.

2020.09.01
강원도민일보 “평창군, 뉴딜정책 수립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 먼저 대비”

평창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한왕기 군수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여시재의 전병조 특별연구원을 초청,한국판 뉴딜의 이해와 공감을 위한 직원교육을 가졌다.‘대전환기 한국경제의 선택’을 주제로 열린 인날 교육에서 전 연구원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우리가 직면하게 될 전세계 산업지형의 변화속에 디지털 역량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마련과 한국형 GVC(글로벌 가치 사슬) 구축 등 새로운 경제발전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며 한국경제의 대전환기 속에서 평창군이 신성장전략으로 삼아야 할 전략으로 그린 에너지 허브,생명산업의 메카,신북방 정책의 전초기지 등 3가지를 제안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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