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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의 對中 인식 ③] 韓·日 등 美 동맹국은 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와타나베 츠네오 (渡部恒雄, 사사가와평화재단 수석연구원)| 2020.02.11

韓·日 등 美 동맹국은 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對美 군사동맹은 확고하게, 對中 통상·외교는 유연하게 해야 현대 일본의 최대 관심사가 중국이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포스트 COVID-19: 글로벌 미래대화 ⑨] “호랑이로 커진 중국... 고양이로 대하는 것은 비현실적” - 키쇼어 마부바니 싱가포르국립대 아시아연구소 특별연구원

이재영 (여시재 자문위원) ·김윤진 (여시재 SD)| 2021.02.22

- 중국의 변화와 아시아의 미래 주제로 대담 - 중국은 14억 인구의 삶의 질 향상시킬 리더십 필요로 해 키쇼어 마부바니(Kishore Mahbubani)는 아시아의 세기를 주창하며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석학 중 한 사람이다....

[에너지] 미·러·사우디 ‘원유 치킨게임’은 왜?

이대식 (여시재 도시솔루션실장)| 2020.04.08

미·러·사우디 원유 치킨게임 배경엔 석유산업에 대한 종말론적 위기감 1985년 사우디 4배 증산, 소련 200억 달러 손실로 체제 와해의 길에 들어서 2014~2016년 치킨게임, 베네수엘라가 최대 희생자 당장 현금이 필요한...

[주간 인사이트 / 군대연구 ①] ‘완벽한 군인’이라는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에 사로잡힌 한국군 - 여시재, ‘군대’ 연구 결과물 첫 공개

관리자| 2019.03.08

(재)여시재는 이 사회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필요한 분야를 8가지로 분류하고, 포스텍 연구팀과 함께 그 각각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8개 분야는...

알렉세이 마스테파노프, “여시재의 나비 프로젝트는 러시아에도 유익”

티테녹 안나 (Анна Титенок)| 2018.03.09

여시재 포럼에 참석한 알렉세이 마스테파노프 러시아과학아카데미 산하 석유-천연가스문제 연구소 부소장 핵심 내용 - 러시아에서 존경 받는 에너지 전문가인 알렉세이 마스테파노프가 2017 여시재...

[여시재 인사이트 / 에너지변동 3] 동북아 국가들, 미·EU 비해 5~6배 되는 터무니 없는 가격에 가스 수입 - 역내 가스 허브 없어 많은 불이익 감수

여시재 에너지 연구팀| 2019.11.22

(사진 출처: 중앙시사매거진) 석유의 시대가 저물어가고 가스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에너지의 수요-공급 체인에 근본적 변화가 생기는 지점에서 정치적 긴장과 갈등, 전쟁이 일어났다. 역사의 증언이다....

[여시재 대화] 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 ‘액티브 X(active X) 깔고, 뭐 깔고’ 공인인증서의 번거로움 - “블록체인 기반 분산 인증서가 곧 대체할 것”

임선우 SD, 이명호 SD| 2019.12.22

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 두 대통령이 해결 나섰지만 실패한 공인인증서 문제 최근 SNS 상에서 동영상 하나가 화제가 되었다. 특히 중년들 사이에서 많은 공감을 얻었다. 액티브 X(active X) 깔고, 뭐 깔고, …...

[바이든 시대, 한국의 전략은 ②] 美 워싱턴 사교계에 ‘한국’은 없다

김영준 (국방대학교 교수·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 2020.12.02

이스라엘과 일본의 미국 민심을 파고드는 외교 전략 배워야 미국인의 속물성과 선량함 모두 공략할 수 있어야 트럼프 4년으로 미국은 리더십 실추와 내부 분열이라는 큰 상처를 입었다.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을...

[여시재 대화 / 채이배 전 국회의원] “국내∙외 석학, 여야 망라한 미래 논의 테이블 만들어달라”

김민하 (SD)| 2020.07.02

COVID-19는 이념이 아니라 미래 경쟁을 요구한다 (사진 제공: 채이배 전 국회의원) 20대 국회는 탄핵 국회였다. 반면 이번 21대 국회는 COVID-19 국회다. 그 성격과 과제가 극명하게 다르다.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디지털화폐 패권경쟁 ①] 디지털 화폐 속도 내는 중국, 결제 시장의 영향력 강화가 우선 목표

발제: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 2020.09.25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 초청 세미나 달러 패권 도전보다는 현금결제 대체 목표가 우선 중앙은행의 정책 영향력 제고 효과 기대 코로나19로 언택트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디지털 화폐 도입에 대한 논의가...

[새로운 가치연구 ③] 혼돈과 불확실성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라

김은환 (작가·전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장)| 2020.08.21

불확실성 선택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험 축적해 가야... 비정규직에 인센티브를 老子가 말했다 큰 나라 다스리는 일은 작은 생선 굽는 것과 같다고 공유 오피스의 모습(출처: 패스트파이브) 여시재는 작가이자...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혁신 생태계’를 ‘혁신’하자

한정덕 (여시재 자문위원)| 2021.05.27

-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혁신 역량 차이 커 - 미래의 혁신을 주도할 예비군 양성해야 - 과감한 세제 혜택을 통한 엔젤투자 활성화 필요 혁신에 성공한 국가와 기업 세계 경제 주도하고 패권 차지 ...

[日의 對中 인식 ②] “중국 경제의 구조적 불균형 문제 해결이 시급”

다나카 오사무 (田中 修, 일본무역진흥기구 아시아경제연구소 상석주임연구원), 감수∙일본 안전보장외교정책연구회| 2020.01.17

중국 경제의 구조적 불균형 문제 시급히 해결해야 공포 대상 국가에서 존경받는 국가로 전환해야 고령화 속도로 볼 때 남은 시간 많지 않아 현대 일본의 최대 관심사가 중국이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각자도생의 시대, ‘휴머노믹스’를 말하다

전병조 (여시재 특별연구원·전 KB증권 사장)| 2020.12.18

사람답게 사는 세상...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정책 최우선 목표로 자살률 세계 1위 경제성장 이면의 높은 불안 수준 금수저, 흙수저, 헬조선, 이생망. 어느 순간 냉소 가득한 신조어들이 우리 사회를...

[주간 인사이트] “국가 R&D 예산 배정, 싱가포르는 외국인이 하고 한국은 한국인이 한다” - 싱가포르 난양이공대 조남준 교수가 말하는 한국 대학의 경쟁력

관리자| 2019.03.22

싱가포르 난양이공대는 싱가포르 정부가 한국 카이스트를 모델로 1991년 설립한 연구 중심대학이다. 이 대학이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의 2018년 평가에서 공과대학 분야 세계 5위에 올랐다. 1~4위는 미국의 MIT와 스탠퍼드,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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