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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프리 삭스, 팬데믹 시대의 지속가능성을 말하다”

2020.05.22 200

제프리 삭스, 팬데믹 시대의 지속가능성을 말하다”

 

 

- 여시재, UN SDSN 및 채텀하우스와 연속 온라인 세미나 개최

- 5월 26일(화) 오전 9시, 김원수 여시재 국제자문위원장과 대담 진행

- 여시재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 예정(동시통역 제공)

 

재단법인 여시재가 COVID-19 이후 달라질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해외 석학과의 연속 온라인 세미나 「포스트 COVID-19, 글로벌 미래 대화」를 개최한다. 동 세미나는 UN의 자문기관인 UN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와 영국 왕립 국제문제연구소인 채텀하우스와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된다.

먼저 UN SDSN과는 ‘COVID-19 이후의 뉴노멀’을 대주제로 △팬데믹 시대의 지속가능성 △글로벌 보건의료레짐 △탈세계화 △도시의 삶과 일의 미래에 대한 토론을 이어간다.  

그 첫 순서로 5월 26일 화요일 오전 9시 제프리 삭스 컬럼비아대학 석좌교수(UN SDSN 대표)와 김원수 여시재 국제자문위원장이 대담을 한다. 이날 대담에서는 COVID-19이 지속가능성의 위기에서 직면한 과제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미중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 속에서 지속가능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글로벌 거버넌스의 위기와 새로운 기회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채텀하우스와는 ‘COVID-19 이후 국제질서와 미중관계’를 대주제로 △카오스의 국제질서와 글로벌 리더십 △글로벌 경제와 미중경쟁 COVID-19 대응경험의 공유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채텀하우스와의 첫 세미나는 5월 29일 금요일 오후 5시 채텀하우스의 린드세이 뉴맨 미중관계 프로그램 시니어 펠로우의 사회로 김원수 여시재 국제자문위원장과 로빈 니블렛 채텀하우스 소장, 존 닐슨 라이트 채텀하우스 코리아 펠로우가 대담을 펼칠 예정이다.

여시재의 「글로벌 미래 대화」는 여시재 유튜브 채널(링크)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모든 세미나에는 동시통역이 제공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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