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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변화

갈등과 패권이 아닌 공존과 번영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갈등의 요인을 미리 내다보고 협력의 길을 찾아낼 것입니다. 세계인을 위한 세계 질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전망 2021 ③ / 리처드 하스 美 외교협회(CFR) 회장] "미국이 예전과 같은 리더되기 어려워...세계의 권력은 더 나뉘어졌다"

김원수(여시재 국제자문위원장)∙박설믜(여시재 SD)| 2021.01.19

-2021년은 느리고 지난한 회복의 시작 -코로나 극복과 다자주의 복원을 최우선 과제로 해결해야 세계는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2021년을 맞았다. 팬데믹으로 무너진 세계 질서는 아직 새로운 규범을 정립하지 못한 채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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