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상단으로이동

신문명도시

대도시의 지속불가능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등 기술과 미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시의 모델을 찾습니다. 대도시 못지 않은 삶의 질과 산업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지방 소도시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모색합니다.

[여시재 북리뷰] 유현준의 <어디서 살 것인가> 공원까지 30분 對 6~7분, 서울시민과 뉴요커의 차이

이관호(SD)| 2018.09.13

이번 주에 고른 책은 방송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건축사 유현준의 어디서 살 것인가입니다. 89p를 보면 재미있는 사진 두 장이 나옵니다. 하나는 고시원의 방이고 다른 하나는 교도소의 독방인데요. 비슷함을 넘어서 교도소가 더 나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