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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명도시

대도시의 지속불가능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등 기술과 미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시의 모델을 찾습니다. 대도시 못지 않은 삶의 질과 산업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지방 소도시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모색합니다.

[여시재는 지금 / 신문명도시] “이대로라면 스마트시티도 지속가능하지 않을 것” “신문명도시 건설을 汎 아시아의 어젠다로 삼아야”

서정일(솔루션3팀장), 김범수SD, 노윤호SD| 2019.11.08

[여시재는 지금/신문명도시] 이대로라면 스마트시티도 지속가능하지 않을 것 신문명도시 건설을 汎 아시아의 어젠다로 삼아야 - 여시재 베이징서 국제포럼 개최 서정일 솔루션3팀장, 김범수 SD, 노윤호 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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