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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명도시

대도시의 지속불가능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등 기술과 미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시의 모델을 찾습니다. 대도시 못지 않은 삶의 질과 산업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지방 소도시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모색합니다.

[여시재는 지금] 한중 공동 ‘2018 신문명도시와 지속가능발전’ 포럼 “우리는 신문명도시를 꿈꾸고 있다” - 반기문 총장 기조연설, 1000여명 참석 디지털혁명의 미래 치열한 토론

관리자| 2018.11.04

한중 공동 2018 신문명도시와 지속가능발전 포럼 우리는 신문명도시를 꿈꾸고 있다 -반기문 총장 기조연설, 1000여명 참석 디지털혁명의 미래 치열한 토론 여시재와 중국 칭화(淸華)대 글로벌지속가능발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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