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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협력 워킹페이퍼 #2] 미중경쟁 2050과 동아시아 질서의 미래

손열 동아시아연구원장

2021.10.01

여시재는 미중갈등을 극복하고, 동북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이끌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동북아협력 전문가 워킹그룹’을 구성했다.

‘동북아협력 전문가 워킹그룹’은 동북아협력 관련 기관의 전·현직 대표 및 핵심 실무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매달 진행되는 ‘동북아협력 전문가 워킹그룹 세미나’는 에너지, 교통 등 각 분야 핵심 전문가들이 모여 기조발제와 토론을 통해 동북아협력의 성과와 한계를 공유하고, 솔루션을 모색하는 논의의 플랫폼이다.

여시재는 지난 8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1차 동북아협력 전문가 워킹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염재호 여시재 시니어펠로우의 개회사로 시작된 본 세미나는 2개 그룹으로 나눠서 진행되었으며, 각 그룹의 주제와 구성원은 아래와 같다.

A그룹은 ‘미중경쟁 2050과 동아시아 질서의 미래’를 주제로 손열 동아시아연구원장이 기조발제를 했고, 정상기 前 외교부 동북아협력대사, 오재학 한국교통연구원장, 박종수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박제훈 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 이사장, 김옥채 동북아 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총장, 조용성 前 에너지경제연구원장, 김원수 여시재 국제자문위원단 위원장, 이대식 여시재 동북아협력실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B그룹은 ‘동아시아 인프라 협력 현황과 과제 - 해저터널 구상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안병민 한반도 경제협력원장이 기조발제를 했고,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박진영 서울주택도시공사 해외 사업단장, 김호기 한국전력 동북아연계부장, 양의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원수 여시재 국제자문위원단 위원장, 이대식 여시재 동북아협력실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동북아협력 전문가 워킹그룹 세미나의 결과물로 <동북아협력 워킹페이퍼 시리즈>를 발간한다. 본 시리즈의 두 번째 워킹페이퍼, 손열 동아시아연구원장의 '미중경쟁 2050과 동아시아 질서의 미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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