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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재 미래디자인 시리즈] 디지털 화폐는 미중경쟁의 전장이 될 것인가

안유화(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이왕휘(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전병서(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2021.01.18

미중 갈등의 양상이 무역 분야에서 기술, 금융 분야로 발전하면서 디지털 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시재에서는 갈등과 대립의 상황에서 미중 공존의 솔루션을 모색하고자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 화폐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디지털 화폐를 둘러싼 미중의 정책을 살피고 디지털 시대 금융질서를 전망하는 작업에는 안유화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교수, 이왕휘 아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이 참여했다. 그 결과물을 핸드북으로 묶어 '여시재 미래디자인 시리즈'로 발간한다.
첫 번째 핸드북인 '디지털 화폐는 미중경쟁의 전장이 될 것인가'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디지털화폐 발행 현황과 그 시사점을 파악하고 디지털화폐의 등장이 과연 미국 중심의 금융질서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디지털 시대의 금융패권의 향방을 전망하였다.

핸드북은 첨부파일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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