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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공현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헌법의 최우선 덕목과 가치는 ‘공화’(共和)하는 것”

2017.01.12

이공현(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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