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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재는 지금] “동북아 ‘초국가 에너지망’ 구축 본격화할 때 됐다” - 여시재 주최 포럼서 각국 전문가들 제기

티테녹 안나(Анна Титенок)| 2018.11.20

남-북-중-일-러와 몽골 6개국을 포괄하는 초국가적 동북아 에너지망 구축 논의를 본격화할 때가 됐다는 주장이 국제포럼에서 잇따라 제기됐다. 석탄과 철강이 EU 통합의 매개가 된 것처럼 동북아 지역에선 전력망과 가스라인이 그 역할을...

[여시재는 지금] “제제 공조와 함께 인센티브 국제 공조도 필요하다”

관리자| 2018.11.19

-여시재 포럼서 참석자들 공감 -이광재 북 문제 풀려야 동북아 전체 문제도 풀린다 북한에 대한 제재 공조와 함께 인센티브 공조도 필요하다. 지난 18일 서울에서 (재)여시재 주최로 열린 변화 속의 한반도와 나비...

‘85세 청년들의 사회’를 위한 미래의료와 도시 연구 착수

이명호| 2018.11.09

65세 이상이 인구 구성의 40%를 차지하는 사회를 상상할 수 있을까? 2017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는 14%다. 이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

[여시재는 지금] 이광재 “북한이 4차 산업혁명의 유력한 실험장 될 수 있다” - ‘여시재 신문명도시’ 포럼서 제기

관리자| 2018.11.04

이광재 북한이 4차 산업혁명의 유력한 실험장 될 수 있다 - 여시재 신문명도시 포럼서 제기 - 유발 하라리 북이 자율주행차 최초 성공지역 될 수 있다와 같은 맥락 여시재 이광재 원장이 4일 북한이 4차 산업혁명의 가장...

[여시재는 지금] 한중 공동 ‘2018 신문명도시와 지속가능발전’ 포럼 “우리는 신문명도시를 꿈꾸고 있다” - 반기문 총장 기조연설, 1000여명 참석 디지털혁명의 미래 치열한 토론

관리자| 2018.11.04

한중 공동 2018 신문명도시와 지속가능발전 포럼 우리는 신문명도시를 꿈꾸고 있다 -반기문 총장 기조연설, 1000여명 참석 디지털혁명의 미래 치열한 토론 여시재와 중국 칭화(淸華)대 글로벌지속가능발연구원이...

[여시재 북리뷰] ‘미군은 어떻게 세계 최강의 군대가 되었나?’ -토머스 G. 맨켄 「궁극의 군대」

관리자| 2018.11.01

미군은 어떻게 세계 최강의 군대가 되었나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토머스 G. 맨켄의 궁극의 군대(원제: Technology and the American way of war since 1945)는 2차 세계대전 이후 현대전의 전략적 환경에 적응하면서 진화해온 미군의...

[여시재 북리뷰] 「마이클 샌델, 중국을 만나다」, 35억원 VS 2700만원 - 서구의 공동체주의와 유교의 ‘화(和)’

이관호(SD)| 2018.10.26

가을이면 저를 포함한 세계 야구팬들의 시선이 분주해집니다. 그런데 KBO리그에서 뛰는 300명이 넘는 선수들 가운데 최고연봉은 누가 받고 있을까요?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의 올해 연봉은 35억 5천만원으로 최저연봉 2천 7백만원의 130배가...

[여시재는 지금] 全州, 탄소산업 중심지 도약은 가능할 것인가

이우정| 2018.10.26

한옥마을로 유명한 전주. 약 30만m에 625채의 한옥들이 모여 있는 한옥마을은 작년 한해 1,000만명 넘게 찾은 전국구 관광명소이다. 이곳 전주에 다소 생소한, 그러나 최첨단에 해당하는 탄소산업을 위한 탄소특화...

[여시재 북리뷰] 나오미 클라인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56년 전 레이첼 카슨과 4년 전 나오미 클라인 - 反기후변화 시야의 도약

이정하(SD)| 2018.10.19

얼마 전 몇몇 커피 체인점에 종이 빨대가 시범 도입되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함께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던 플라스틱 빨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탓일까? 종이빨대를 신기한 경험 정도로 여기는 이부터 종이가 눅눅해져서...

[여시재는 지금] 에스토니아 대통령이 말하는 디지털 국가 혁신

황세희| 2018.10.12

IMF의 권고 대신 디지털을 선택한 에스토니아 결혼 - 부동산 외 모든 행정서비스 온라인으로 가능 시민들 1년에 4~5일 절감, GDP의 2%에 해당 재단법인 여시재는 10월 10일 국회에서 국회연구모임 동북아 공존과 경제협력...

[여시재 북리뷰] GDP는 죄가 없다, 다만 문제는 많다 - 다이앤 코일 「GDP 사용설명서」

이우정| 2018.10.12

지난주 통계청이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를 화폐로 환산한 자료를 내놓았다. 1인당(대부분은 여성) 하루 평균 2시간 15분씩 일해서 연간 710만여 원(2014년)의 가치를 생산한다는 내용이다. 2014년 기준 최저임금의 약 2배 수준이며, 우리...

[여시재는 지금] 거대 중국, 흔들리는 중국, 중국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여시재-성균중국연구소 공동 연구 개시

관리자| 2018.10.12

10월 5일, 추이톈카이(崔天凱) 주미(駐美) 중국대사는 미국과의 무역분쟁에서 중국이 양보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신호를 보냈다.1) 조만간 미국의 대중 무역적자와 지식재산권 문제를 두고 협상이 있을 것이며 중국이 일단 숨 고르기에...

[여시재는 지금] 결론은 市産學이다-네덜란드 대사가 말하는 ‘바헤닝언 푸드밸리’의 경쟁력

이우정| 2018.10.05

결론은 市産學이다-네덜란드 대사가 말하는 바헤닝언 푸드밸리의 경쟁력 이우정(기초연구센터 SD) 네덜란드 바헤닝언(Wageningen)은 암스테르담에서 남동쪽으로 85km 위치에 있는 인구 4만 명 남짓 되는 작은 도시다....

[여시재 북리뷰] 루스 디프리스 「문명과 식량」, 문명은 ‘밥’을 위한 투쟁, 그러나 자연의 보복은 반복된다

최지은(SD)| 2018.09.21

세상은 온갖 음식으로 가득합니다. 누군가 곱창을 맛있게 먹는 장면이 방송되면, 곱창집의 웨이팅 리스트가 한없이 길어집니다. 맛 칼럼니스트, 먹방, 푸드스타그램까지, 저를 포함해(!) 사람들은 더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사는 것...

[여시재는 지금] 최재천의 새로운 제안 ‘代案자연’

관리자| 2018.09.20

2018년은 환경위기 실감의 해라고 기록될만한 해였다. 봄 미세먼지, 여름 폭염은 유례없을 정도로 강력했다. 사람들은 올 겨울에 역대급 한파가 올지 모른다고 걱정한다. 뿐인가. 지난 봄엔 재활용 대란도 있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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